간장두부조림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오늘은 두부요리입니다.

두부요리는 두부김치가 대표적이죠? 두부조림도 대표적인 요리인데요.

 

오늘은 너무 매운 음식을 많이드셨거나 위건강이 안좋으신 분들을 위한 간장두부조림입니다.

 

유아반찬에도 너무 좋겠죠?

 

 

오늘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들만 봐도 알 수 있으시겠죠?

 

 

재료

설탕(선택)

진간장 1큰술 

두부 반모

양파 반개

다진마늘 1작은술

다시마 멸치 육수 

 

 

사진에는 설탕이 보이시죠? 다시마 멸치 육수가 준비 되셨다면 설탕은 생략해주세요. 충분히 맛있답니다.

 

 

1.끓는 다시마 멸치육수에 진간장을 넣어주세요.

 

 

2.양파를 넣고 양파 본연의 단맛이 나오도록 달달 볶듯이 끓여주세요.

 

 

3.양파가 투명해지면서 다 볶아졌네요.

 

 

4.두부를 넣어 주세요.

 

 

5.2층으로 쌓아도 됩니다.

 

 

6.다진 마늘을 넣고 간장소스와 잘 섞어서 두부위에 소스를 스푼으로 뿌려주세요.

 

 

7.두부를 꽃잎 모양으로 펼쳐서 놓고 가운데 양파를 모아 놓으면 예쁜 꽃모양이 됐죠?

 

 

 

두부 한 조각에 양파를 얹어서 먹으면 짜지도 않고 맛있는 간장두부조림반찬입니다.

 

겨울철이라 그런지 야채 값이 많이 올랐네요. 특히 양파 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살 때마다 헉헉하는데 양파 절대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싹싹 비워주세요.^^

 

간단한 레시피 괜찮았다면 공감버튼을 꾸우욱 눌러주세요.

 


들깨 애호박 볶음

들깨 애호박 볶음

 

안녕하세요. 감성주부예요^^

오늘은 초간단 레시피 애호박 볶음을 소개합니다.

아이에게 야채를 많이 먹이려는 노력이 보이나요? ㅎㅎㅎ

안그럼 변비에 시달리기 때문에 야채는 무조건 많이 많이 먹입니다.ㅋㅋㅋ

 

 

형님께서(형님이라고 하면 줌마 다된거라던데 ㅋㅋ)  일본 연수 다녀오시는 길에 디즈니 접시를 선물해주셨어요. 예쁜 음식을 담아야 하는데 전 개념없이 사진 한 번 예쁘게 찍어보겠다고 재료들을 담아보았습니다.ㅎㅎㅎ

 오늘도 초간단 재료들이예요.

 

재료

애호박1개

양파 반개

소금 작은 반술

들깨가루 3분의 2큰술

참기름 1큰술

 

 

 

재료중에 소금이 핑크색이예요. 색깔이 너무 예쁘죠? 히말라야 핑크소금입니다. 아이가 먹는 음식이라 소금, 설탕 하나하나  신경써서  가능하다면 유기농으로 사용한답니다. 이게 엄마들의 마음이죠.

 

 

1. 중요한 팁인데요.양파를 볶는 음식이 들어갈 때는 양파를 먼저 달달 볶아주세요.라고 집밥 백선생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양파에서 단 맛이 나와서 더 맛있게 해준다고 하네요. 

 

2. 약간의 갈색이 되도록 볶았어요.

 

 

 3.이제 애호박을 넣고 또 살짝 볶아 주세요.

 

 

 4.소금을 작은 스푼 2분의 1만 넣어주세요.

 

 

 5.그리고 들깨가루 큰 스푼으로 3분의2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사실 한 스푼 다 넣으셔도 상관없습니다. 몸에 좋은 건데 많이 드시면 좋죠.ㅎㅎㅎ

 

 

6.아차차 마지막에 들기름 넣는 걸 안찍었네요. 전 들기름 없어서 참기름 넣었습니다. 

예쁜 그릇에 담아 또 혼자 만족하고 뿌득해하고 사진찍기 놀이를 하는 중입니다.ㅎㅎㅎ

 

 

 

오늘도 감성주부는 다음에 어떤 반찬을 해줄까 고민합니다.

함께 고민해주실 분 공감 꾸우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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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수래공수거 2016.02.18 10:44 신고

    호박 반찬 아주 좋아한답니다 ㅎ
    그 중에서도 호박저이 전 최고

    • 감성주부 2016.02.18 11:03 신고

      아 공수래공수거님 호박전을 좋아하시는군요.
      건강관리 제대로 하시는데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철없는 아내 2016.02.18 11:02 신고

    어어?? 저희집도 히말라야 써요 진정 육아맘이라면 모르면 안되죠!!!
    프랑프랑 미키접시 아이들 밥먹일때 주면 좋아하겠어요

    • 감성주부 2016.02.18 11:17 신고

      맞아요 육아맘이라면 다 아는 히말라야 핑크소금입니다.^^
      저희 딸이 핑크가 아니라 조금 아쉬워하는 듯했는데 그래도 예쁜 접시라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 하루를재미나게 2016.02.18 11:43 신고

    들깨 가루가 들어가서 훨씬 맛이 좋을것 같네요~
    저희집 아이들 입맛에도 딱 맞을것 같군요^^
    들깨 어디다 두었더라... ㅜㅜ 찾아봐야겠습니다.

    • 감성주부 2016.02.18 17:10 신고

      들깨가루 쓰임이 맞죠? 들깨가루 팍팍넣어서 맛난 음식해드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 마이더스34 2016.02.18 11:50 신고

    히말라야핑크소금~~좋은정보하나 얻고가네요~~~

  • 당신은최고 2016.02.18 12:10 신고

    친구가들깨가루듬뿍줬는데 호박볶음해먹어야겠네요~

    • 감성주부 2016.02.18 17:09 신고

      네 들깨가루는 애호박볶음 말고도 샐러드소스도 만들 수 있답니다 다음에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 my세상 2016.02.18 12:25 신고

    예전에는 들깨가루가 싫었는데.. 언제부턴가 이 들깨가루가 넘 맛있는거에여 고소하고..ㅎ
    들깨가루넣은 호박볶음 한번 해먹어야겠네여.. ^^

    • 감성주부 2016.02.18 17:07 신고

      네 그냥 볶는거 보다 들깨가루 한스푼 넣어주시면 더 고소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에스델 ♥ 2016.02.18 12:45 신고

    들깨애호박볶음이 맛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접시가 예쁘네요.ㅎㅎ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는 반찬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성주부 2016.02.18 17:06 신고

      아하~감사합니다. 반찬 많이 많이 올려볼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오후되세요.

  • 오감세 2016.02.18 14:50 신고

    우오~ 초간단하네요?
    설명을 잘해주셔서 저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참, 냉장고에 3주된 애호박 포장 뜯지도 않은게 있는데, 며칠전에 보니까 아직 단단(?) 하더라고요.(계속 냉장보관중)
    그거 흐물흐물하지만 않으면 주말에 먹어도 될까요? 혹시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포장도 안뜯은걸 버려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ㅎㅎ

    • 감성주부 2016.02.18 14:53 신고

      뜯어서 잘라보셔야 될 거 같아요
      잘랐을 때 속이 괜찮다면 드셔도 될 거 같아요. 저도 사둔 지 좀 된거는 자라보고 판단하거든요^^

    • 오감세 2016.02.18 15:15 신고

      앗 그렇구요 주말에 잘라보고 속이 흐물하지 않으면 괜찮겠죠
      저도 볶음 해보려고요 ㅎㅎ

    • 감성주부 2016.02.18 15:16 신고

      네 ^^ 주말에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하세요. 가족들이 좋아하겠어요 ㅎㅎ

  • misoyou 2016.02.18 15:22 신고

    와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
    멋집니다 ㅋ

  • 용작가 2016.02.18 17:25 신고

    후후! 애호박 볶음은 저도 좋아라해요. 디즈니는 사랑이어요! ^^)b

    • 감성주부 2016.02.19 12:24 신고

      애호박 건강에 참 좋죠^^ 디즈니 좋아하시는구나 ㅋㅋㅋ
      제 주변에도 디즈니 사랑하는 분이 한분 계시죠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베짱이 2016.02.18 18:19 신고

    식감이 어떨지 먹어보고 싶은 애호박 볶음이네요.
    들깨의 고소함도 느껴지는 듯해요.

    • 감성주부 2016.02.19 12:25 신고

      제입엔 맞는 정도예요 ㅎㅎㅎ
      들깨가 몸에 좋다고 해서 많이 먹으려고 노력중이예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크나나 2016.02.18 20:03 신고

    우와아~! 히말라야 핑크소금 너무 신기해요!ㅎㅎ 고급지네용!!ㅋㅋ오늘도 정성이 듬뿍 들어간 포스팅 잘보고 공감 꾸욱 누르고가용^^

    • 감성주부 2016.02.19 12:26 신고

      아 그렇죠 저도 육아하면서 알게된 소금이예요. 공감감사합니다.
      자주자주 놀러가겠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빌노트 2016.02.19 22:08 신고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는 요리네요.
    잘봤습니다!


초간단 메추리알로만 장조림 만들기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메추리알조림하면 부담을 가지기 마련이죠. 꽈리꼬추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소고기도 있어야 할 것 같고 메추리알도 까야되고.

 

이 세가지를 다하려면 메추리알은 정말 정성스럽고 고급진 음식입니다.

소고기가 들어가니까요.ㅎㅎㅎ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신 분이시라면 잘 아실거예요.

감성주부는 복잡한 레시피를 싫어합니다.

 

꽈리고추, 소고기없이 메추리알로만 조림을 해도 아주 맛있다는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예쁘게 까고 싶었는데 마음이 급했습니다. 우리집 꼬맹이가 어린이집에서 올 시간이 임박해서리...

 

비주얼보다 맛을 강조하고 싶습니다.(오늘은 비주얼이 좀 떨어지니까요.ㅠ.ㅠ)

 

재료

메추리알 2판

굵은소금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진간장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시마 멸치육수 

 

 

 

 1.소금식초를 넣어주세요.

소금은 메추리알을 둥둥 뜨게해서 깨지는 걸 방지해주고 식초는 껍질을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2.끓는 물에 5분~10분 정도 익혀주시면 적당히 익더라구요.

 

 

3.껍질을 까는 동안 육수를 끓여봅니다.

 

 

4.예쁘게 까졌죠? 깐 메추리알도 시중에 팔긴하는데 뭔가 찜찜해서 사 본 적은 없네요.

 

까는게 좀 귀찮고 힘들지만 꽈리꼬추와 소고기 안 넣는 대신 열심히 깝니다.

 

 

 

5.간장,올리고당,설탕 넣고 잘 섞어서 녹여주세요.

 

 

6.양념을 다 넣고 녹인 후 메추리알을 넣고 졸여주세요.

 

 

 

어때요? 이제 메추리알조림에 대해 부담갖지 마세요.

 

양념도 간단하고 맛도 최고인 메추리알 조림에 도전해 보세요.^^

 

간단한 레시피에 만족하셨다면 공감버튼을 꾸우욱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