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한 마리로 두 가지 국 끓이기

 

 

안녕하세요. 감성주부예요^^

며칠 만의 포스팅이네요. 그 동안 몸도 안 좋고 좀 게을렀어요 ㅎㅎㅎ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오징어 한 마리로 어른과 아이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국을 끓여보려고 합니다.

 

국 끓이기전에 몸에 좋은 오징어의 효능에 대해 조금 알아볼게요.

 

1.오징어에는 EPS, DH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뇌기능을 증진시켜 학습 및 기억능력을 향상시켜줄뿐 아니라 치매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어요.

 

2.오징어 껍질에는 타이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회복에 좋아요.

 

3.오징어의 뼈인 해지소를 삶아서 가루낸 것은 지혈 작용이 뛰어날 뿐 아니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에 좋아요.

 

4.오징어에 함유되어 있는 타우린 성분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주어 당뇨를 예방해준다고 하네요.

 

5.오징어에는 타우린이 소고기의 16배, 우유의 47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타우린 성분은 성인병의 주범인 콜레스테롤을 억제시켜주어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어요. 

 

 

 

칼칼한 오징어국 담백한 오징어국입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2마리

다시마 육수

무 1토막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작은 술

청량고추 1개

굵은소금 1움쿰

 

 

1.오징어의 배를 반 갈라주세요. 내장이 보이죠? 잡아 뜯어주세요. 처음엔 참 징그럽더니 몇 번 하다보니 아무렇지도 않네요.ㅎㅎㅎ

 

 

2.오징어 다리는 굵은 소금으로 빨판을 빡빡 문질러주세요.

 

 

3.끓는 다시마 육수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팔팔 끓여주세요.

 

 

4.먹기 좋게 자른 오징어를 넣어주세요.

 

 

5.마늘을 1작은 술 넣어주세요.

 

 

6.파를 넣어 주세요.

 

 

7.국간장 1큰 술 넣어주세요.

 

*여기까지 담백한 오징어 국 하나 끓였어요.

 

이제 작은 냄비에 반  덜어주세요.

 

 

 8.칼칼한 국물맛을 위해 고추가루를 넣어주세요.

 

9.취향에 따라 더 맵게 드시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추가로 넣어주세요.

 

10.파를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세요.

 

끝~!

아주 간단하죠?^^

 

담백하고 시원한 맑은 오징어국이예요.

 

 

 

 

칼칼한 얼큰한 매운 오징어 국이예요.

 

 

 

 

 

오징어 하나로 두 가지 국 끓이기 간단하죠?

 

오징어국이라 그런지 요즈음 많이 먹는 짬뽕라면 맛과 조금 비슷한 맛이 난답니다.

 

아빠는 칼칼하고 얼큰하게 한 그릇~! 딸은 담백하고 시원하게 한 그릇~! 뚝딱했네요.

 

오징어 냉동실에 얼려 있다면 꺼내서 손쉽게 끓여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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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샐러드-카프레제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브런치로 간단하게 만들고 먹을 수 있는 카프레제 만들어 보았어요.

 

집들이나 간단한 손님상차릴 때 내놓으면 "우~와 요리 좀 하시나봐요?"하는 비주얼입니다.

 

 

 

재료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2개

여린 잎 새싹 한 움큼

발사믹 식초 드레싱

 

 

재료도 너무나 간단하죠?

 

 

1.토마토슬라이스로 잘라주세요.

 

 

2.모짜렐라 치즈 슬라이스 잘라주세요.

 

 

3.모짜렐라 치즈토마토를 번갈아가며 놓아주세요.

 

 

4.여린 잎 새싹을 예쁘게 살포시 얹어주세요.

 

 

5.발사믹 식초를 위에 뿌려주세요.

 

 

 

 

아주 많이 간단하죠? 기호에 따라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위에 소금후추를 조금 뿌려도 됩니다.

 

코스트코에서도 카프레제는 가끔 나오더라고요. 가는 날 카프레제가 있으면 그날은 행운이죠.^^

 

없는 날은 아쉬운 마음에 집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답니다.

 

집에서 뭔가 새롭고 고급진 뭔가가 드시고 싶을 때 카프레제 만들어 보세요. 기분이 한 껏 업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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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메추리알로만 장조림 만들기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메추리알조림하면 부담을 가지기 마련이죠. 꽈리꼬추도 있어야 할 것 같고 소고기도 있어야 할 것 같고 메추리알도 까야되고.

 

이 세가지를 다하려면 메추리알은 정말 정성스럽고 고급진 음식입니다.

소고기가 들어가니까요.ㅎㅎㅎ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신 분이시라면 잘 아실거예요.

감성주부는 복잡한 레시피를 싫어합니다.

 

꽈리고추, 소고기없이 메추리알로만 조림을 해도 아주 맛있다는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예쁘게 까고 싶었는데 마음이 급했습니다. 우리집 꼬맹이가 어린이집에서 올 시간이 임박해서리...

 

비주얼보다 맛을 강조하고 싶습니다.(오늘은 비주얼이 좀 떨어지니까요.ㅠ.ㅠ)

 

재료

메추리알 2판

굵은소금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다시다 육수를 안했을 때)

진간장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시마 멸치육수 

 

 

 

 1.소금식초를 넣어주세요. 소금은 메추리알을 둥둥 뜨게해서 깨지는 걸 방지해주고 식초는 껍질을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2.끓는 물에 5분~10분 정도 익혀주시면 적당히 익더라구요.

 

 

3.껍질을 까는 동안 육수를 끓여봅니다.

 

 

 4.예쁘게 까졌죠? 깐 메추리알도 시중에 팔긴하는데 뭔가 찜찜해서 사 본 적은 없네요.까는게 좀 귀찮고 힘들지만 꽈리꼬추와 소고기 안 넣는 대신 열심히 깝니다.

 

 

 

 

 

 

 

 

 5.간장,올리고당 넣고 잘 섞어서 녹여주세요.

 

TIP)다시다 멸치육수가 없어서 생수에 하셨다면 설탕을 조금 넣어주셔도 되구요. 다시다 멸치육수로 하실 때에는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있습니다.개인적인 취향이니 설탕은 선택사항입니다.

 

 

6.양념을 다 넣고 녹인 후 메추리알을 넣고 졸여주세요.

 

 

어때요? 이제 메추리알조림에 대해 부담갖지 마세요.

양념도 간단하고 맛도 최고인 메추리알 조림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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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파무침과 삽겹살

집에서 파무침 삼겹살 구워먹기

 

안녕하세요^^ 감성주부예요.

 

저희 신랑은 주말에만 집에서 밥을 먹기 때문에 블로그에 집 반찬이 많이 없네요. 블로그 시작한 지도 얼마 안됐지만ㅋㅋㅋ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삼겹살을 구워먹어서 파무침과 함께 올려보아요.

 

백종원 파무침 레시피 아니예요. 전 제 레시피가 더 맛있습니다. (이건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인지 ㅎㅎㅎ)

 

 

 

재료

삼겹살

소금

후추

파(무침용 한주먹)

진간장      1작은술

매실액      1큰술

참깨

참기름      1큰술

고추가루 1큰술 반

 

 

삽겹살에 밑간을 해두면 맛이 좋아져요. 기호에 맡게 소금, 후추를 뿌려줍니다. 파슬리 솔솔 뿌려 볼까요? 비주얼 아주 고급스럽죠? 파슬리 하나로 나의 요리를 업시켜줍니다.

 

그러나 파슬리는 뿌리지 맙시다. 구울 때 다 타버려서 비주얼 망합니다.

 

 

 

 

파슬리의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ㅎㅎㅎ

 

 

 

 

 

앞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고기 굽는 동안 파무침 해볼게요. 감성주부 결혼6년차 이제 고기 구우면서 파무침하는 정도의 레벨은 됩니다.ㅋㅋㅋ 

 

 

찬물에 담궈주세요. 파의 끈적한 진액도 없어지고 아린 맛도 다운된답니다.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서 볼에 담은 후 양념을 넣어주세요.

 

 

고추가루,진간장,매실,참기름,깨소금넣어주세요. 재료하나씩 넣는 사진이 없죠? 그거 찍다가는 고기 다 타버려요.아직 거기까지 내공은 아니네요.^^

 

 

파무침을 그릇에 담고 

 

 

먹기 좋게 자른 삼겹살을 하나씩 예쁘게 올려주세요.

 

 

 

 

 

집밥 백선생에서 미원을 고기에 뿌려서 구우시던데 전 별로예요. 감성주부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가 요리의 원칙입니다.

 

뭐 대단한 요리 신념이 있는 것 같지만 조미료는 속을 부글거리게 하더라구요. 맛있게 먹고 속이 불편하면 그건 건강한 밥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서 유명한 삽겹살 맛집이 있던데 감성주부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그러나 먹고보니 미원폭탄 맛이었어요. 

 

음식점에서 조미료 안 쓸 수는 없겠지만 조금만 사용합시다. 감성주부가 모를정도로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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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오늘은 된장찌개입니다.

 

된장찌개는 종류가 다양하죠. 차돌박이 넣으면 차박이 된장찌개, 해물을 넣으면 해물된장찌개 등 차돌박이나 새우가 있으면 너무 좋지만 없을 경우에는 야채만 넣고 깔끔하게 끓일 수도 있답니다.

 

 

재료 준비해 보아요.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의 깍뚝썰기 해주세요.

 

 

재료

감자 1개

양파 반개

두부 반모

애호박 반개

된장 한 스푼

새송이 버섯 1개 

다시다 멸치육수 또는 쌀뜨물

 

 

1.쌀뜨물이나 다시다 멸치육수에 된장을 먼저 풀어서 조금 끓여 주세요.

 

 

2.감자를 제일 먼저 넣고 중간 쯤 익었을 때 그 다음 애호박 양파 버섯 순으로 넣고 감자가 다 익을 때까지 팔팔 끓여 주세요.

 

 

3.모든 야채가 다 익으면 마지막에 두부를 넣어주세요.

 

 

4.두부를 넣고 한 번 더 팔팔 끓여주세요.

 

 

 5.예쁜 그릇에 담아 셋팅해주세요.

 

된장찌개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죠? 된장찌개 한 번 끓이기 전에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한 번 끓여 보고나니 이렇게 간단한 찌개가 또 없네요.

 

된장이 맛있다면 따로 소금 간 할 필요도 없지만 입맛은 개인 취향이니 싱겁다면 소금으로 조금 더 넣어서 간을 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조금 싱겁게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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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딸기 축제-4세 딸이 만든 딸기 라떼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지금은 딸기가 한창 맛날 때라 딸기축제가 여기저기 열리고 있죠?

물론 지금 저희집에도 4세 딸아이에게 딸기 축제가 왔어요.

 

맛나 보이나요? 저희 딸이 엄마의 코치를 받으며 만들었답니다.

덕분에 전 편하게 사진만 찍을 수 있었어요.

 

 

재료
딸기1Kg

휘핑크림

 

코스트코에서 1Kg 10,990원에 아주 싱싱하고 향긋한 맛난 딸기를 구입했어요.

 

 

1-1.딸기를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딸기는 너무 많이 씻으면 맛이 싱거워진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1-2.깨끗하게 씻은 딸기5개 정도는 슬라이스와 깍둑썰기를 할거예요.

따로 빼주세요. 우선 슬라이스로 잘라줍니다.

 

  

 

 

 

 

 

 1-3.장갑을 끼고 마구마구 으깨어 주세요. 아이들은 이과정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손으로 으깨는 이유는 덩어리 지게 으깨야 나중에 라떼로 먹을 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열심히 으깨니 벌써 다됐죠? 

 

 

 

 

1-4.전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꿀만 넣었답니다. 딸기가 많이 달아서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전 청을 만들 때도 1:1비율로 하지 않습니다. 꿀을 넣고 싶은 만큼 넣어줍니다.ㅎㅎㅎ

 

 

 1- 5.잘 섞어주세요.

 

 

1-6.뜨거운 물에 소독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2-1.이제 딸기라떼 만들어 볼게요. 예쁜 유리컵에 깍둑썰기한 딸기를 밑에 깔아주세요.

 

 

2-2우유를 부어주세요.

 

 

 

 

2-3우유 위에 휘핑크림으로 돌돌 쌓아주세요.

 

 

2-4휘핑크림위에 슬라이스한 딸기를 얹어주세요.

 

2-5마지막으로 예쁜 빨대를 꽂으면 끝~!

 

 

집에서도 카페 부럽지 않게 분위기 좀 나나요?

 

 

겨울에도 선글라스는 실내에서 필수예요. '내가 만든 라떼 어디 맛 좀 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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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두부조림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오늘은 두부요리입니다.

두부요리는 두부김치가 대표적이죠? 두부조림도 대표적인 요리인데요.

 

오늘은 너무 매운 음식을 많이드셨거나 위건강이 안좋으신 분들을 위한 간장두부조림입니다.

 

유아반찬에도 너무 좋겠죠?

 

 

오늘도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재료들만 봐도 알 수 있으시겠죠?

 

 

재료

설탕(선택)

진간장 1큰술 

두부 반모

양파 반개

다진마늘 1작은술

다시마 멸치 육수 

 

 

사진에는 설탕이 보이시죠? 다시마 멸치 육수가 준비 되셨다면 설탕은 생략해주세요. 충분히 맛있답니다.

 

 

1.끓는 다시마 멸치육수에 진간장을 넣어주세요.

 

 

2.양파를 넣고 양파 본연의 단맛이 나오도록 달달 볶듯이 끓여주세요.

 

 

3.양파가 투명해지면서 다 볶아졌네요.

 

 

4.두부를 넣어 주세요.

 

 

5.2층으로 쌓아도 됩니다.

 

 

6.다진 마늘을 넣고 간장소스와 잘 섞어서 두부위에 소스를 스푼으로 뿌려주세요.

 

 

7.두부를 꽃잎 모양으로 펼쳐서 놓고 가운데 양파를 모아 놓으면 예쁜 꽃모양이 됐죠?

 

 

 

두부 한 조각에 양파를 얹어서 먹으면 짜지도 않고 맛있는 간장두부조림반찬입니다.

 

겨울철이라 그런지 야채 값이 많이 올랐네요. 특히 양파 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살 때마다 헉헉하는데 양파 절대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싹싹 비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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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끓이기

초간단 소고기 미역국 끓이기

 

안녕하세요.감성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잘 먹는 미역국이예요. 간단하게 빨리 끓일 수 있는 미역국을 소개하려합니다.

 

미역은 물에 불려야 하는 특징이 있으므로 설거지 하기전에나 청소기 돌리기 30분전에 담궈두면 시간을 알차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재료

미역

소고기(양지나 불고기)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미역찬물30분 정도 미역이 다 불을 때까지 담궈주세요.

 

 

헹궈서 물기를 짠 후 잘게 잘라주세요.

 

 

소고기는 보통 양지로 많이 끓이지만 아직 유아들이 먹기엔 좀 질겨요. 그래서 전 불고기용 고기로 잘게 잘라서 끓인답니다.

 

 

고기에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볶습니다.

 

 

볶은 고기에 미역참기름을 넣고 같이 볶습니다.

 

 

물을 3분의1만 부어주세요.  10분후 팔팔 끓으면 물을 가득 부어주세요. 

 

국간장 참기름만으로 간단하게 소고기 미역국을 끓여보았습니다.

 

여기서 미역의 효능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볼까요?

 

미역은 피를 만들어 내는 효과가 있어 출산 후 많이 먹는거 다들 알고 계시죠?

 

또 칼슘이 함유 되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고 골다공증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미역의 끈끈한 알긴산성분이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니 황사철이나 미세먼지 많은 날 꼭 먹어줘야겠어요.

 

오늘도 초간단 레시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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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잉 2016.02.25 09:42 신고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간단하게 끓일수잇어서 남자들도 쉽게할듯..

    • 감성주부 2016.02.25 11:14 신고

      초간단 레시피라 남자분들도 한 번 해볼만하실거예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Bliss :) 2016.02.25 10:19 신고

    저도 고기가 없어서^^;; 불고기감 아깝지만 그걸로 미역국 끓인 적 있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더 맛있더라구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감성주부 2016.02.25 11:15 신고

      소고기는 그냥 맛있는 거 같아요.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my세상 2016.02.25 10:53 신고

    전 국중에 미역국을 젤 좋아하는데.. 특히 건더기.. ㅋ
    그래서 미역국 끓일때 미역을 좀 많이 넣어여.. ^^

    • 감성주부 2016.02.25 11:17 신고

      아~~~건강하게 드시는군요. 미역이 좋은 점이 많죠? 한식은 재료 고유의 효능들이 있어 잠 매력적이예요.^^댓글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 공수래공수거 2016.02.25 11:00 신고

    소고기 미역국 정말 맛나 보입니다^^

    • 감성주부 2016.02.25 11:18 신고

      간단하게 끓여도 좋은 국간장만 쓰면 정말 맛있답니다.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라오니스 2016.02.25 12:26 신고

    고기 따로 핏물 빼지 않고 바로 하면 되나요?
    1인분 정도면 고기 얼마나 넣는게 좋을까요? ^^

    • 감성주부 2016.02.25 13:42 신고

      고기는 키친타올로 닦아주세요 그 과정사진이 빠졌네요.1인분이면 1큰술이면 될지 않을까요 밥숟가락으로요^^즐거운 하루되세요^**^

  • 오감세 2016.02.25 13:38 신고

    우리 아들도 정말 미역국만 있으면 밥 두 공기는 뚝딱이에요!
    미역국이 너무너무 맛있데요~
    근데 사실.... 제가 직접 끓인게 아니고 가끔씩 시어머님께서 싸주시면 그거 데워서 먹였는데,
    오옷 감성주부님 포스트 보니까 어려워보이지 않아요.
    저도 직접 해줘야겠어요.
    (이랬는데 다른 결과물 나올것 같아요. 아 ㅠㅠㅠㅠ)

    • 감성주부 2016.02.25 13:43 신고

      ㅎㅎㅎㅎㅎㅎ절대 그렇지 않아요 좋은 국간장만 있으면 끝~!간단해요 좋은 결과물이 나올 거 같은대요^^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한스~ 2016.02.25 14:41 신고

    저도 아들용으로 미역국 종종 끓여주는데 잘먹어요~ 효자반찬중에 하나라는 ~^^

    • 감성주부 2016.02.25 19:53 신고

      네 몸에도 좋은 건강한 국이라 잘 먹어주면 너무 고맙죠^^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 하루를재미나게 2016.02.25 15:17 신고

    소고기미역국 영양식이죠~~
    저희집은 미역국 끓여놓으면 말아서 먹어서~ 엄청만들어 먹어야 합니다.
    좋아하는데다 말아먹으니 금방 먹더라고요 ㅎ

    • 감성주부 2016.02.25 19:55 신고

      미역 많이 먹으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변비도 좋구요.댓글 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세요.^^

  • 크나나 2016.02.25 16:43 신고

    우와 미역국이 이렇게 간단한거였어요?! 요리고자들에게 용기를 주는 포스팅같은데요?!ㅎㅎ공감꾸욱누릅니당

    • 감성주부 2016.02.25 19:56 신고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제일 좋은 레시피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세요.^^

  • Gilee 2016.02.25 20:31 신고

    미역국 엄청 맛있게 잘 끓이셨네요!!
    저는 약간 국물이 더 많은 스타일을 좋아하긴 합니다.
    그런데 항상 미역국 해먹으려면 재료는 다 있는데, 국간장이 떨어져있다는...
    물론 소금간이나 진간장을 약간 수정해서 편법으로 써도 되긴하는데..
    역시 미역국에는 국간장이죠 ㅋㅋ

    • 감성주부 2016.02.25 20:39 신고

      없을 땐 없는대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깊은 맛은 역시 국간장이죠^^
      저도 국물 많은 게 더 좋아요. 저는건더기 먼저 다 먹고 국먹고 그래요^^
      댓글 감사합니다.좋은 저녁되세요.^^

  • 베짱이 2016.02.25 21:43 신고

    예전에 미역국을 처음 끓일때
    국간장과 진간장의 차이를 몰라서...
    인터넷에서는 간장을 넣으라고 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고기 핏물도 물에 담궈놓고
    빼는 디테일을 살렸었는데... ^^

    • 감성주부 2016.02.25 22:00 신고

      요리할 때 국간장 없어서는 안되죠 ㅋㅋ 소고기 이유식할 때는 물에 담궈서 했었는데 이제는 키친타올로 해요^^ 댓글 감사합니다.좋은 밤되세요.^^

  • *저녁노을* 2016.02.26 04:34 신고

    가장 쉽게 끓일 수 있는 미역국이지요.
    맛나게 먹고 가요.

  • 백구사전 2016.02.26 08:11 신고

    오늘도 잘배우고갑니다!

  • PinkWink 2016.02.26 10:58 신고

    우리 아가 미바뤼와 미바뤼 엄마가 미역국을 좋아하죠.. ㅎㅎ 알려줘야겠어요~^^

    • 감성주부 2016.02.26 11:13 신고

      미역국은 다들 좋하하고 부담감 먹을 수있는 국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헬로끙이 2016.02.26 12:28 신고

    미역국 완전 좋아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어요 ^^
    맛나 보여요

    • 감성주부 2016.02.26 12:53 신고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하셨나요?^^
      댓글 감사합니다.좋은 하루되세요.^^

  • Deborah 2016.02.26 13:33 신고

    맛난 미역국이 완성되었네요. 수고 하셨어요.

    • 감성주부 2016.02.26 13:38 신고

      남편한테도 못 들어던 수고하셨다는 말 들으니 기분이 좋으네요^^댓글 감사합니다.좋은 오후되세요.^^

  • 슈나우저 2016.02.26 18:26 신고

    아 자취하고있는데 따라하기 좋은 음식 설명들이 넘 좋네요 ^ ^

    • 감성주부 2016.02.27 11:07 신고

      요리는 해보면 누구나 만들수 있는 있는거 같아요.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 자취하시면 몸에 좋은 거 많이 드셔야겠어요.건강한 레시피 많이 올릴게요.^^

  • 도랑가재 2016.02.26 22:56 신고

    미역국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이로운 음식 같아요.
    예전엔 눈치 못 챘는데
    아내가 아이 낳고 몸조리로 시작했던 미역국에서
    느껴지기 시작했지요.^^

    미역국 파이팅입니다.^^

    • 감성주부 2016.02.27 11:09 신고

      지혜로우신 우리 선조님들이 미역국을 드신 이유가 다 있겠죠?ㅎㅎ저도 미역국만 한 달 넘게 계속 먹었어요. 댓글 감사합니다.좋은 주말되세요.^^

  • DANMI♬ 2016.02.27 17:30 신고

    미역은 몸에 참 좋은데도 자주 안먹게되는 음식 같아요~ 뜨끈한 국물이 땡길때 소고기 미역굳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감성주부 2016.02.28 08:17 신고

      저도 산후조리하면서 너무 많이 먹어서 한동안 안먹다가 아이때문에 또 열심히 끓이게 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 요절복통 2016.02.27 19:00 신고

    미역국은 몸에도 좋지만 아주 맛있지요~
    후루룩 마시면 속이 쏴악~ 풀릴것 같아요~^^

    • 감성주부 2016.02.28 08:18 신고

      미역국 시원하게 고추가루 풀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비주얼 최고 수제 치즈 돈까스 만들기-1타3피

 

수제 치즈 돈까스 만들기 

 

안녕하세요^^ 감성주부예요.

 

어제 주말 아침을 맞이해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위해(난 감성주부니깐 ㅋㅋ) 수제등심 돈까스치즈 돈까스 치즈스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등심 돈까스는 늘 만들어 먹어었는데 지난번의 실패원인을 찾고 성공한 치즈 돈까스는 비주얼이 최고인 것 같아  공유해 보아요. 

 

돈가스를 동시에 2개 만들어야 해서 조금 헷갈릴 수도 있어요. 오랜만에 두뇌운동 좀 해봐요.

 

 

재료

돼지고기 (돈까스용 등심)

계란

치즈(덴마크 인포켓 모짜렐라)

밀가루

빵가루

소금

통후추(통후추를 갈아서 뿌리면 후추의 향이 더 좋아요.)

우유

사과

양파

카레가루

파슬리(선택)

 

오늘은 재료의 분량이 없습니다. 만드는 양이 달라서 정할 수가 없네요. 오늘은 적당히로 합니다.ㅎㅎㅎ

 

 

 

1.돈까스 용으로 고기를 사면 적당한 두께의 고기로 판매하지만 제가 주문한 무항생제 돼지고기는 조금 두꺼웠어요. 그래서 고기용 망치로 쾅쾅 두드려 줍니다.

 

저 망치  전문가 포스 좀 나나요?ㅋㅋ 어제 급하게 이마트에서 하나 샀어용. 칼로 고기 두드리기 힘들었는데 두꺼운 고기 잘 못먹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강추입니다.

 

 

2.고기 한장 한장 마다 소금후추를 뿌려주세요.(위에만 뿌리면 돼요.쌓이면서 밑부분은 아래 돈가스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니까요.)

 

3,4 과정은 등심 돈까스 과입니다.

 

3.사과,우유,양파를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4. 소금과 후추를 뿌린 돼지고기 위에 부어서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재우는 동안 치즈 돈까스 만들어 볼께요.

 

※치즈 돈가스는 2번까지 입니다. 3-4번 생략해 주세요. 이유는 고기끼리 잘 붙지 않아서 입니다. 

 

 

5.치즈 돈까스 만들 때 모짜렐라 치즈를 쓰지만 피자토핑용 치즈보다는 덴마크에서 나온 인포켓 치즈를 권장해 드려요.

 

피자토핑용 치즈를 사용해도 되지만 잘게 부서진 치즈라 작업할 때 불편해요.

 

 

6.넓고 얇게 핀 돼지고기를 반 접어 덮을 생각해서 치즈를 살짝 한쪽으로 놓아줍니다..

 

7.덮어서 가장자리를 꾹꾹 눌러줍니다.  그리고 아까재웠던 사과, 양파, 우유를 고기 겉면에  묻히고 10번 과정으로 작업해주세요.

 

 

8.계란물을 준비해 주세요. 계란에 카레가루, 소금(1작은술)을 넣어서 풀어주세요.

 

 

9.계란물, 밀가루, 빵가루를 준비해주세요. 빵가루에 파슬리를 솔솔 뿌려주세요. 고급진 요리하는 느낌나죠?

 

 

등심 치즈 같은 작업과정입니다.

 

10.아까 재워두었던 고기를 밀가루 계란 빵가루 순으로 입혀주세요.

 

 

 11.작업이 끝나면 지퍼백에 겹치지 않게 넣고 냉동실로 고고해주세요.

 

※롯데리아 치즈스틱 만들기

 

 

과정 사진이 없어요. 한 번에 3가지를 만들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글로 배우는 요리 해볼만 합니다. ㅎㅎㅎ

 

1.덴마크 인포켓 치즈를 돈가스 만들고 남은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를 묻히고 다시 한 번더 (베이비 원 모터 타임~)

 

2. 계란물 빵가루 두번 과정을 거치면 끝~!

글로 배우는 요리 참 쉽죠잉~!

 

※ 돈까스 맛있게 굽는 방법

 

 

1.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붓습니다. 원래 튀김처럼 튀겨야 맛있지만 여기는 가정집이란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넉넉하게만 부어주세요.

 

 

2.포인트는 약한 불에서 여러번 뒤집으며 구워줍니다.

 

 

 

치즈스틱에 모짜렐라 치즈가 침샘을 자극하네요.^^

 

예쁘게 데코해서 그릇에 담아볼까요?

 

 

 

 

 

 

치즈 흐르는 모습을 포착하려고 정신없이 사진을 찍다보니 치즈가 지저분하게 묻은지도 몰랐네요. 

 

돈까스 만드는  작업은 번거롭고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냉동실에 또 차곡차곡 쌓을 때는 든든해집니다.

 

맛집 부럽지 않은 수제 치즈 돈까스였습니다.  괜찮았다면 공감 버튼을 꾸우욱 눌러주세요.^^

 

  • 베짱이 2016.02.22 09:55 신고

    돈까스를 집에서 하시다니.. ㅋㅋ
    튀김류는 고급스킬인데.. 거기다가 치즈까지... ㅠ..ㅠ

    • 감성주부 2016.02.22 10:09 신고

      돈까스는 떨어지면 냉동실에 채워넣는 메뉴예요.없으면 불안해서요.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월요일 아침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공수래공수거 2016.02.22 12:26 신고

    어제 안동 다녀 오면서 수제돈까스라고 먹엇는데
    포스팅의 돈가쓰와느 너무 차이가 나는군요

    정말 맛있어 보이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어제 먹은건 약간 질겼거든요

  • 봉리브르 2016.02.22 13:25 신고

    왜 집에서 만든 것과
    밖에서 먹는 돈까스의 맛이 다른지 늘 궁금합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이 훨씬 맛있거든요.
    많이 먹어도 질리지도 않고 말입니다..^^

    • 감성주부 2016.02.22 16:37 신고

      과정이 더 많아서 그렇지 않을까하는데요 더 좋은 재료쓰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오감세 2016.02.22 13:31 신고

    워~~ 대박 감성주부님.
    일단 저 고기 때리는 망치랑 고무장갑(?)부터 전문가 포스입니다. ㅎㅎ
    음식도 완전 끝내주는 비주얼로 완성이 되네요.
    치즈스틱은 당장 도전해보게 만드셨어요. ㅎㅎ

    • 감성주부 2016.02.22 17:37 신고

      ㅎㅎ 전문가 아니라서ㅋㅋ 맛은 괜찮았답니다. 꼭 도전해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

  • 크나나 2016.02.22 14:05 신고

    돈가스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고기 재워주라고 할때마다 왜 저는...깨우고싶죠??...죄송합니다...ㅋㅋ공감꾸욱 누르고가용^^

  • my세상 2016.02.22 16:00 신고

    오~ 흘러나오는 치즈가 정말 맛나겠어여..
    집에서 만드는 돈까스 정성인것 같아여.. ^^

  • 용작가 2016.02.22 18:24 신고

    돈까스를 직접 만드시다니.... 굉장하십니다. ㄷㄷㄷ!

  • 선블리 2016.02.22 21:45 신고

    감성주부님 요리를 정말 잘하시나봐요.!!부러워요!!^^

    • 감성주부 2016.02.23 08:20 신고

      잘하는 건 아니고 열심히 하려고 할 뿐이예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Boiler 2016.02.22 22:00 신고

    돈까스가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캐챱 찍어 먹으면 참 맛있을꺼 같습니다. ㅎㅎ

  • PinkWink 2016.02.22 22:06 신고

    돈까스~~~ 좋아하는데.. ㅎㅎ ^^

    • 감성주부 2016.02.23 08:22 신고

      돈까스 저도 좋아해서 딸에게도 자주 해주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S.또바기 2016.02.22 22:35 신고

    오마이갓!!!!!!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ㅠㅠㅠ 우리엄마도 이런요리좀 해주셨음 좋겠당 ㅋㅋㅋㅋ 우와 대단해요!! 침이 꼴깍!

    • 감성주부 2016.02.23 08:23 신고

      맛있어 보인다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 귀여운걸 2016.02.22 23:37 신고

    우와~ 요리실력이 정말 굉장하시네요~
    돈까스 무척 좋아하는데 알려주신대로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감성주부 2016.02.23 08:24 신고

      네 돈까스 한 번 해볼만 해요 그러고 자꾸자꾸 만들게 되고요 맛있는 돈까스 만드시길 바래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저녁노을* 2016.02.23 05:10 신고

    맛있어 보입니다.

    잘 배워가요^^

  • Bliss :) 2016.02.23 08:36 신고

    저도 돈까스 자주 해먹는데 치즈 돈까스 해먹을 생각은 안해봤네요. ㅎㅎ
    오호~ 저도 따라 해보렵니다^^ 감사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감성주부 2016.02.23 19:42 신고

      돈까스 자주해서 드신다면 치돈 절대 어렵지 않죠^^ 치즈는 덴마크 추천해 드려요 맛나더라구요^^

  • ㄷㅣㅆㅣ 2016.02.24 16:22 신고

    마트에서 저런 망치를 파는군요
    하지만 저는 두꺼운 고기를 좋아해서 굳이 필요 없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 감성주부 2016.03.03 11:14 신고

      두꺼운 고기가 씹는 식감이 좀 있죠? 근데 치즈돈까스는 두 장을 겹쳐야 해서요. 좀 두들려 줘야 한답니다.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3.05 10:26 신고

    생각보다 쉬워 보여서 한 번 해보고 싶네요...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 ^^

    • 감성주부 2016.03.05 10:38 신고

      과정이 생각보다 간단해서 집에서 충분히 하실 수 있으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6.03.06 17:35 신고

      이것 보고 어제 저녁에 만들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오요. 제가 요리에 서툴다 보니 한 두 시간 넘게 걸리긴 했는데 가족들이 다 좋아해서 보람이 있었어요. :)


엄마표 수제 소세지

엄마표 수제 소세지

 

안녕하세요. 감성주부예요^^

오늘은  발암물질 없는 엄마표 핸드메이드 수제 소세지 포스팅 하려합니다.

 

직접 만들어 먹는 소세지 맛은 시판 소세지에서 나는 특유의 인공향이 없어서 좋답니다.

 

네네~ 저 냄새에 예민한 육아맘이예요.^^

 

 

재료 준비해 볼게요. 많은 듯 간단합니다.

 

재료

다진 소고기    1팩 500g

다진 돼지고기1팩 600g

후추

청주 1큰술

우유 2큰술

양파 반개

소금 반큰술

감자전분 3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1.볼에 한꺼번에 분량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줍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그 전에 핏물을 키친타올로 닦아서 빼주세요.

 

 

2.다진 양파 반개, 돼지고기, 소고기 넣구요.

 

 

3.후추, 소금, 마늘을 넣어 주세요.

 

 

4.청주, 유. 감자전분도 넣어 주세요.

 

 

 5.다 넣었죠?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자 이제 요즈음 핫하다는 드라마를 보면서 3~40분 정도 치대어 주세요. 전 시그널 재방을 보면서 열심히 비닐장갑 찢어지도록 치대었습니다.

 

 

시그널이 너무 재미있어서 40분 정도 치댄거 같습니다.

 

 

 좀 더 가까이서 볼게요 이런 모양이 될때까지 열심히 .......치대어 주세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갈 길이 멉니다.

6.적당한 양을 손에 쥐고 오른손 왼손 번갈아 가면서 양손에 던져 주세요.

 

 

7.종이호일을 깔고 모양을 길게 맞춘 뒤 돌돌 말아서 사탕모양 만들어 주세요.

 

 

8.끓는 물에 찜기를 넣고 10~15분정도 쪄주세요.

 

 

9.겉이 다 익었으면 한 김 식혀주세요.

 

 

 

11.팬에 노릇하게 구워 볼까요?

 

 

 

12.한 김 식힌 소세지는 에 넣어서 냉동 보관해주세요.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냉장실에 두시면 금방 상하겠죠?

 

수제 소세지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아실거예요. 어릴 때 햄, 소세지 먹으면 배가 아파었는데 첨가물 때문이었나봐요.

 

그래서 딸아이에게는 수제로 먹이려고 노력한답니다.  엄마 닮았을까봐요 ㅎㅎㅎ

 

아이 반찬은 없고 급하게 먹여야 할 때가 있잖아요.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쟁여두면 좋습니다.

 

유아반찬으로 만들었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어른들도 같이 먹으면 좋답니다.

 

감성주부는 오늘도 정성스러운 반찬으로 좋은 엄마 놀이를 합니다.ㅋㅋㅋ

 

맛있어 보인다면 공감버튼을 꾸우욱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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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구사전 2016.02.19 08:48 신고

    저도 소세지 좋아하는데 저렇게 만들면 건강하겠군요!

    • 감성주부 2016.02.19 10:14 신고

      네 먹었을 때도 건강하다는 느낌이 팍팍와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mooncake 2016.02.19 09:13 신고

    와~ 수제 소세지라니 놀랍네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용ㅎㅎ

    • 감성주부 2016.02.19 10:16 신고

      어려울 것 같지만 조금 힘들 뿐 해볼만 해요 .^^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 *저녁노을* 2016.02.19 10:01 신고

    ㅎㅎ수제표...최고의 맛이지요^^

    • 감성주부 2016.02.19 10:18 신고

      네네 먹어 본 사람만이 알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공수래공수거 2016.02.19 10:24 신고

    영양 만점인 소세지로군요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는다니 더욱 좋아 보입니다^^

    • 감성주부 2016.02.19 10:41 신고

      네 뭐든 직접 만들면 좋은 재료만 들어가서 의심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
      댓글 감사합니다. 불금이네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마이더스34 2016.02.19 10:30 신고

    당장한번 도전해해 봐야겠습니다 ~~~^^감성주부님 짱! !

    • 감성주부 2016.02.19 10:42 신고

      ㅎ ㅎ 감사합니다. 마이더스님도 딸에게 해주면 딸이 정말 좋아할 거예요.
      맛있다고 엄마 또 줘 그럴거예요.
      불금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4월의라라 2016.02.19 12:39 신고

    우와~ 이건 미트볼같아서 스파게티나 스튜에 넣어 먹음 완전 맛있겠어요.
    완전 정성이네요. 블로그 이름처럼 정말 고급진데요. ㅎㅎ
    잘 보고 가요.

    • 감성주부 2016.02.19 12:45 신고

      고급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건 생각도 못했는데 다음에 응용하도록 할게요^^

  • 에스델 ♥ 2016.02.19 12:42 신고

    엄마의 정성이 가득담긴 수제 소세지가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냉동실에 비상용으로 두면 든든할 것 같아요.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감성주부 2016.02.19 12:46 신고

      네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으려는 목적이예요ㅋㅋㅋ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2016.02.19 14:24

    비밀댓글입니다

    • 감성주부 2016.02.20 00:43 신고

      수제소세지 먹으면 시판 소세지 시식도 안 땡긴답니다.^^ 순대랑 비슷하게 생기긴 했네요 ㅎㅎㅎ

  • my세상 2016.02.19 22:02 신고

    와~ 소시지를 집에서.. 소시지는 맛은있는데 사먹는것이 몸에 안좋아서.. 근데 집에서 이렇게 해먹으면 건강하고 너무 좋네여.. ^^

    • 감성주부 2016.02.20 00:49 신고

      네 다 저희집 꼬맹이 건강을 위해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PinkWink 2016.02.20 10:18 신고

    헉... 대단해 보이네요...^^ ㅎㅎㅎ 맛 있겠어요^^

    • 감성주부 2016.02.20 10:50 신고

      대단까지는 아니예요. 맛은 건강하게 맛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 운동하는직장인 에이티포 2016.02.20 10:39 신고

    오 이거 왠지 느낌이 좋은데요?

  • 철없는 아내 2016.02.20 23:02 신고

    아 정말 최고네요. 맛은 우리가 사먹는 소세지맛이 아니죠??
    애들만 먹여야겠네요!!!
    발암물질이 들어있어야 맛있죠ㅋㅋ

    • 감성주부 2016.02.21 22:05 신고

      네 시판소세지랑은 완전 다른 맛이예요.건강한 소세지 맛이난답니다.ㅋㅋ 첨가물은 노노입니다.

  • 오감세 2016.02.21 22:40 신고

    캬~ 고기가 출연하는 포스팅도 있군요. ㅎㅎ
    저는 비슷한 재료로 백주부님의 함박스테이크 만들어서 역시 종이호일에 싸서 쟁겨놓고 신나게 먹었었어요.
    공유해주신 수제 소세지 저도 따라해보고 싶어요. ㅎㅎ
    아, 호박 잘라보려고 꺼냈는데 이미 겉에도 흐물하게 말랑해졌더라고요.
    맛도 못보고 버렸어요. ㅠㅠ
    담주에는 볶음, 전 온갖 반찬을 호박으로 도배해버릴 작정이에요.
    먹으려고 했는데 못 먹으니 더 막 먹고 싶은 욕구가 ㅋㅋㅋ

    • 감성주부 2016.02.21 23:58 신고

      ㅎ ㅎ ㅎ 딸이 고기를 좋아합니다.
      저 번에 함박 스테이크 너무 맛있게 보였어요.
      다음에 딸한테 한 번 해주려구요. 좋아할 것 같아서요. 고기매니아라^^
      호박이 결국 버려졌군요. 저희집도 가지가 곧 버려질 예정이예요. 엄마가 알면 혼날일이죠? ㅋㅋㅋ
      호박반찬 기대할게요. 좋은 레시피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새로운 레시피 너무 좋아요.^^

  • 신원장- 2016.02.24 00:25 신고

    정성이 대단하세요^^

  • 요절복통 2016.03.0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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