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 맛집, 양재역 회식장소 -오양절면 칼국수와 보쌈

안녕하세요.감성주부예요.^^

 

오늘도 줌마셋은 해장을 하기위해 양재역으로 달렸습니다.

 

육아맘들은 굳이 술을 먹지 않아도 해장이 필요합니다.ㅋㅋㅋ

 

보쌈도 먹고 싶고 시원한 칼국수도 먹고싶을 때 오양절면이 있죠.

 

 

반반이 유행일 때 있죠 짜장을 먹느냐 짬뽕을 먹느냐

 

오늘은 보쌈을 먹느냐 칼국수를 먹느냐 고민할 필요없어요 오양절면이 있잖아요.^^

 

 

              

<주소>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4-19 1층

 

<전화번호>

02-3461-9580

 

<대중교통>

3호선.신분당선 양재역4번출구에서 도보5분

 

<자가용>

양재 전화국 사거리에서 양재역 방향으로 LG R&D 센터를 끼고 우회전 후 골목에서 좌측에 위치

 

 

 

넓은 실내,넓은 좌석  모임이나 회식장소에 딱 좋을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갔더니 주변에 회사가 많아서 직장인들이 많이 오셨더라고요.

 

 

역시 맛집이라함은 TV에 한번 쯤 나와줘야죠.^^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KBS2TV저녁 생생정보에 나왔네요.

 

 

메뉴는 오양보쌈2인분에 얼큰 절면(해물)을 시켰습니다.

 

 <오양절면 29,000원>

푸짐한 전체샷입니다.

 

 

이 칼국수를 추가하면 홍합탕에 넣어주시는데요. 이 국물이 아주 진국이예요.

 

어찌나 시원한지 전날 술독에 빠지셨다가 너덜너덜한 몸으로 출근하셨다면 저 홍합탕 강력 추천해드려요.

 

다음 날 해장국이 막 땡길 때 너무 칼칼하니 시원해요.

 

집에서 홍합탕도 끓여보지만 이렇게 까지 시원했나 싶을 정도로 한 입 먹으면 "하~악 진짜 국물 시원하다."하실거예요.

 

보이지 않는 해물이 더 들어간 느낌? 주방님의 특별한 비법이 있겠지요?

 

 

 

아~ 보쌈아 널 어떡하면 좋니?. 너무 맛있어서 또 먹고 싶어진다는.. 다른 보쌈집과 차별화가 있다면 저 보쌈위에 뭐가 얹어져있죠?

 

복분자 마늘 매콤 양념 두가지 맛의 보쌈과 메밀 총떡입니다.

 

고기밑에는 찜기처럼 구멍이 나있어서 계속 열기가 올라와 식지 않고 따뜻한 고기를 맛 볼 수 있답니다.

 

 

제육볶음은 나중에 칼국수먹을 때 같이 얹어 먹으라고 주셨는데 저흰 그냥 막 싸서 먹습니다. 맛있으니까요.ㅎㅎㅎ

 

 

홍합탕 너무 시원해 보여서 선녀탕 같지 않나요?(ㅎㅎㅎ뭐래니?) 홍합이 많이 들어있어서 껍질이 통에 하나 가득 나왔네요.

 

 

무와 오징어 무침/미나리/홍합무침 3가지 무침입니다.

 

 

이 보이죠? 이제 여기에 하나씩 정성스럽게 올려놓고 싸서 먹을겁니다.

 

 

장과 새우젓갈이예요.

 

 

복분자 마늘 보쌈과 미나리 홍어 올려서 한 입가득 씹으면 우리 줌마들은 그게 해장이예요.^^

 

이래서 엄마들은 먹으면서 푼다는 말이 있나봅니다.

 

홍어무침 완전 새콤 매콤하니 딱 제스타일이네요.

 

 

 

메밀 총떡인데요. 김치소가 가득 들어서 개운해서 먹고 또 먹습니다.

 

 

 

 

이번엔 해물 얼큰 절면니다.

비주얼부터가 아~악 소리나오죠?

 

칼국수 면에 얼큰하게 볶은 거 같은데 무슨 맛인지 궁금하시죠?

 

네 바로 매운 불맛니다.

 

요즈음 매운 짬봉라면이 유행이던데 매콤 얼큰하니 스트레스가 그냥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얼큰 절면 해물6,000원>

 

 

칼국수면과 홍합 김치를 얹어서 한입에 먹으면 최고죠.^^

 

 

김치,버섯,홍합,돼지고기가 풍성하게 들어있는 매콤 절면이었어요.

 

 

김치도 넉넉하게 준비되어있으니 칼국수 추가해서 먹을 때 김치 더 달라고 안하셔도 된답니다.

 

 

이제 배부르고 등 따뜻하니 주변이 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오양절면에서 사용하는 소금은 신안 천일염을 쓴다고 하시네요.

 

 

오양절면은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다섯가지 곡물  성시킨 면과 신선한 바다  해물이 어울러진 칼국수입니다.

 

또한 사용하는 신안 천일염은 함유되어있는 칼슘,마그네슘,아연 칼륨,철 등의 미네랄이 소금의 독성을 오히려 약성이 발후되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소금이오니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알려주시네요.

 

 

일주일에 한 번은 내몸에 좋은 음식을 선물하세요.라고 써있네요. 그렇담 전 매일매일 오고 싶습니다. 불맛을 즐기러요.ㅎㅎㅎ

 

 

리고 착한 식당이네요. 일대일 기부공식을 채택하신다고.고객이 1인분을 드실 때마다 1인분을 기아아동에게 전달한다는 사장님의 그 착한 마음에감동받았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사람

1.전날 술독에 빠져서 헤어나오고 싶으신 분

2.보쌈과 칼국수로 의견이 대립되시는 분

3.요즈음 유행하는 불맛이 당기시는 분

4.회식장소 찾는 직장 막내분들

5.배도 채우고 기부는 하고싶은데 어디에 해야되는지 모르시는 분

 

 

오양절면으로 오세요. 남녀 구분 없는 메뉴로 맛있게 식사와 회식을 하실 수 있답니다.

 

제 글에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버튼과 댓글 부탁드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도곡동 954-19 1층 | 오양절면 본가
도움말 Daum 지도